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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1-05-18 12:02
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^^
 글쓴이 : 행복한연두
조회 : 3,266  

 

뻥~~!!

뻥튀기..

창살에 이렇게 튀밥을 담아서 올려 놓으니 음..정감이간다 해야할까요?

우리나라의 옛날 문은 참 정감있고, 소소한 멋이있었던것 같아요..^^

문살이 예뻐서 담아봤습니다.^^

 

처음한 선비음식 축제였는데...

오신분들의 칭찬과 격려를 힘입어, 2회는 더 풍성한 축제가 될것 같아요..

 

제 아들래미는 아니지만...

먹을 떼먹는 모습이 진진해서 그냥 놔둘수 없지요..

오색 송편을 떼어 먹고 있는 4살배기 ^^ 이웃사촌입니다..^^
아이들은 다 똑같은 심리가 있나봐요..

요런데.. 들어가보고 싶은 욕구.. 못참죠..^^

귀여우니까.. 패스~~

두월리에 오시면,

이런 그물침대에 누울수 있답니다.

바람도 선선하니.. 누우있으면, 눈이 절로 감겨요..

그리고, 나뭇잎 부비는 소리로 산들바람을 느낄수 있고, 새들의 지저귐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답니다.^^


손을 볼에대고, 입을 벌리고 있으니, 뭉크의 그림[절규]가 떠오르네요..

선비음식문화 축제에 와서 맘놓고 놀으니, 좋아서 환호하는 모습이랍니다..^^